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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식품안전 증진을 위한 새 파트너십

NSF인터내셔널과 영국의 환경건강연구소 (Chartered Institute of Environmental Health, CIEH), 한국 1위 케이터링 사업 삼성 에버랜드의 세계 수준 위생경영 전달 위해 협력하기로

NSF and CIEH Logos

서울, 대한민국, 2012년 7월 20일 /PRNewswire/ --한국의 가장 큰 계약 연회업자 삼성 에버랜드(Samsung Everland)는 세계가 인정한 식품안전과 위생에 대한 강한 헌신으로 아시아의 모범이 되고 있다.

세계적인 공중보건 및 안전 단체인 NSF 인터내셔널(NSF International)은 CIEH의 3등급 ‘케이터링 식품 감시’ 인증제로 현재까지 기업의 고위간부 20명의 교육을 담당했다. 이는 한국 최초 CIEH 수업이다. CIEH와 협력한 NSF 인터내셔널은 식품안전 분야에 관해 아시아 지역에서 이미 강력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포괄적인 식품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다.

CIEH는 상을 받은 영국의 공인된 식품안전, 건강과 안전, 환경보호 인증을 위한 직업적 인증제 실행 기관이다. CIEH는 야심 있는 기업으로, 세계에 공중보건을 알리려고 노력고 있으며, 공인된 수업과 트레이너는 중동, 홍콩, 그리고 이제는 아시아에서까지 운영되고 있다. 미국에서 CIEH는 식품안전교육 시장의 10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NSF 인터내셔널 글로벌 식품안전 사업개발부장 댄 폰(Dan Fone)은 "아시아태평양 NSF는 이미 상위 100개 식당, 연회업자, 소매사업과 일을 하고 있다. 공인된 교육은 우리의 식품안전 서비스의 연장선이며, 각광받고 있는 CIEH 고유의 인증제의 아시아로의 확대와 완벽해 들어맞는다. 우리는 매우 존경 받는 기관과 협력할 수 있어서 기쁘며, 함께 아시아 고객에게 최고의 전문성과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CIEF 상업 디렉터 프랭크 포스트(Frank Post)는 "NSF 인터내셔널과의 끈끈한 파트너십은 한국 매니저의 성공적인 트레이닝으로 검증됐다. CIEF와 NSF는 세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 지역에 교육 메시지와 공중보건 메시지를 퍼트리기에 전략적으로 최상의 위치에 있다”고 전했다.

삼성 에버랜드는 매니저들을 위한 트레이닝 수업의 성공적인 결과에 만족하고 있다. 정병택 위생 및 품질 팀 담당자는 “삼성 에버랜드는 세계 최고의 모범경영을 예리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매니저들이 안전과 위생 관련된 최고 국제 기준을 달성하기 위해 이 트레이닝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전문을 보려면 여기www.nsf.org/info/press/index.asp?p_id=26251를 확인하면 된다.

NSF 트레이닝 및 교육서비스에 대한 추가 정보는  training@nsf.org 또는 +1 734-827-5600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Greta Houlahan
734-913-5723
houlahan@ns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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